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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원 |
|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를 양성하는 팀화이트에서 제 자신이라는 브랜드가 나의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고 싶었고 어떻게 이 변화가 가능할지에 대해 직접 보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 한켠에 자리잡힌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접해보지도 못한 채 마케팅에 대한 꿈을 접는다면 후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면서도 대상에 대한 매력을 이끌어내 표현할 수 있는지 가장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01-07 22:3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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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진 |
| 어린시절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회에 나가서 환경에 대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 이와 관련된 일도 할 수 있음을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7 21:5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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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유진입니다.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팀화이트를 지원합니다!"
저는 마케팅 브랜딩이란 어느 부서이든 직무이든 삶속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진로를 위해서 팀화이트가 저를 브랜딩 할 수 있는 하나의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브랜딩 관련해서 많은 정의와 이론들이 존재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 브랜딩이란 이전까지는 필요가 없었던 사물이든, 제품이든 심지어 사람이든 "갖고 싶다!", "더 알아가고 싶다!" 처럼 궁금증, 선호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를 통해 개인을 브랜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라는 공동체, "팀"이라는 공동체에서 나오는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지원합니다 ! |
| 2021-01-07 21:3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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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욱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를 지원한, '나' 정연욱 입니다.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
저는 브랜드를 기업 또는 한 상품의 이미지나 그 자체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품을 볼 때, 물품의 성능이나 디자인도 보지만, '브랜드'라는 시각도 봅니다. 타인과의 첫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브랜드도 이런 역할을 수행합니다.
['나'라는 브랜드 ]
저는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고 있어서 영상편집/촬영 경험이 있습니다. 주로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펙트로 영상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콘텐츠 제작(다큐멘터리, 유튜브 영상)이고, 호기심이 많아 SNS나 웹서핑을 통해 여러 지식을 쌓습니다. 저는 SNS,유튜브 같은 매체가 앞으로 더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 현재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따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타인이 보는 '나'라는 브랜드]
'저'를 타인이 볼 때 성실하다, 착하다, 열정적이다. 등 이렇게 좋게 보고 있지만, 저는 남들 앞에 나설때 또는 어떠한 일에 책임을 질때,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일 때, 앞에 나서지 않고 슬며시 옆으로 비켜섭니다. 처음에는 굳이 다른 사람도 있는데 내가 앞장서서 나서야 하는 것인가 의문점도 들었지만, 언젠가 내 자신이 앞장서서 나서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저는 이런 이런 성격을 고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학과의 한 팀프로젝트 때, 먼저 앞서서 팀원들을 이끌었고, 한 팀원이 과제나 프로젝트에 활용할 작품 제작에 대해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먼저 나서서 팀원을 도와주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 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 도와주는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결국 '나'라는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나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타인과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나'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겪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며, 내가 모르는 단점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많은 소통을 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나'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줄 등용문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21-01-07 21:3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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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저라는 브랜드를 채워갈 정수연입니다!
“누군가의 일상은 누군가의 작품”
빨강색만 봐도 코카콜라가 떠오르고 멜로디만 들어도 동원참치가 생각나는, 이는 아마 모두에게 평범한 ‘일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디자인비즈니스마케팅’이라는 교양을 수강하면서 이러한 제 생각은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머리속에 자리잡기까지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오가고, 각고의 노력이 밤을 새웠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죠. 이후로 제 일상도 결국 브랜딩으로 잠식되었습니다. 그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지나쳤던 작품들이 어떠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어떠한 의도로 기획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것이죠.
이는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동기입니다. 나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브랜드가 누군가의 머리 속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짜릿한 일인지. 저도 몸소 느껴보고 싶습니다.
“나의, 너의, 그리고 우리의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까?”
타인은 우리의 인생에서 절대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브랜딩은 그 점을 통쾌하게 꿰뚫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보다 세상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세상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성공적인 브랜드는 절대 혼자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브레인스토밍의 산물입니다. 저는 이 점에서 아주 탁월한 인재라고 확신합니다. 학교에서부터 이루어진 수많은 팀프로젝트는 제가 ‘유연한 리더’와 ‘열정적인 팔로워' 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우리'를 만들어주고, 우리 모두의 브랜드를 채워갈 팀 화이트 활동이 기대됩니다. |
| 2021-01-07 21: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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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혁 |
[자기소개- 브랜드는 '나'가 아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하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다 전공하고 있는 전진혁이라고 합니다. 이번 학기에 '광고 심리학'과 '영상과 미디어'등 여러 광고와 미디어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저도 브랜드란 무엇인지, 가치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브랜드란 '나'가 아닌 '우리'입니다. 하나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만들기까지의 다듬는 과정과 소통, 그리고 사회문화적 요인들이 맞물려서 변화와 가치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을 인지한 채 저는 제 최고의 무기인 '소통'을 통해 제 의견과 타인의 의견을 조화롭게 융합시키고 '윈윈'조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청사유- SNS와 브랜드]
저는 최근 SNS와 초개인화 사회에 관심이 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개인 업자들의 광고를 장려하는 인터페이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는 2021년도에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개인은 자신이 홍보하고 싶어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더욱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패션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제 계정을 패션 위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패션 블로그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개인화 사회에 적합한 브랜딩 방법을 타 참가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팀 화이트 세미나에서 브랜딩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습니다.
[본인 강점- 다재다능함의 극치]
영어영문학과라는 학과 특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제가 영어만 잘할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영어학원 강사를 1년 했을 정도로 영어에 자신이 있지만, 전 그보다 콘텐츠 제작과 홍보에 더욱 관심이 있습니다. 프리미어와 애프터이펙트를 사용하면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팀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포토샵 또한 패션 업계에 관심을 가지면서 필수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어떠한 역할을 맡아도 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팀원들과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 2021-01-07 20:2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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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훈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심상훈이라고 합니다. 우선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저는 고등학생 1학년때까지만 해도 굉장히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사회성도 부족한 아이였습니다. 남들은 평소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러 가고 원만한 친구관계를 쌓는 동안 저는 학교에 다녀오고 나면 바로 방에 들어가 혼자 게임을 하곤 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아싸 중에서도 심한 아싸였습니다. 모든 문제는 혼자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었고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팀’과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이랬던 제가 고등학생 2학년이 된 후 저를 변화시키게 해준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드럼’이었습니다. 제가 자신감을 가지기 원하셨던 부모님은 저에게 드럼을 배워보는 것을 권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얘기했지만 결국 호기심으로 한 번 배워볼까 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원에서 기본기만 다지고 집에서 음악을 틀면서 베개에다가 치면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드럼’을 통해서 교회 밴드와 연결되어 입단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단체활동을 하게 되면서 만남이 즐겁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입학 후에도 동아리 총무로 일해본 적도 있고, 팀플에서 리더 역할도 하는 등의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제가 저의 과거를 언급한 이유는 아무리 세상과 단절하려 하고 자신이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던 사람도 충분히 세상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과 만나 나의 가치를 찾고 또 그 사람의 가치마저 발굴해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드럼’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몰랐던 사람을 만날 수 있었고 처음으로 나의 이익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상대방을 위한 마음, 걱정해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브랜드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도 역시 ‘브랜드’라는 수단을 통해서 기업의 가치도 찾을 수 있고 소비자가 공감하고 추종하는 가치를 발굴해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팀화이트에 참여하면서 브랜드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는지 배우고 싶고 또 저와 팀원들의 새로운 가치도 찾아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최대한 우선순위를 저로 두지 않고 팀원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 2021-01-07 19:4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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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
| '브랜드'가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를 높이는 가치뿐만이 아닌 세상을 더 이롭게 하는 가치 있는 것을 '브랜드'로 표현한다는 것에 관심이 갔고 또한 나와 팀이 함께 직접 기획한 것을 실행해볼 수 있다는점이 크게 매력을 느껴 직접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내가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창업'에 관심이 가서 대학생활하면서도 창업동아리에서 우리의 팀뿐만이 아닌 다른 팀의 아이디어를 들으면서 영향력을 많이 받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대외활동에 참여하게 되면 배우고 가는것이 많을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7 18:4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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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지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함께 ‘──’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은 민지원입니다.
[ 누구나 평생 ‘──’ 브랜드를 관리한다 ]
우리는 매 순간, 타인이 바라보는 ‘인식’을 고려합니다. 그 주체가 ‘나’일 수도 있고,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나’라는 브랜드를, ‘──’ 라는 브랜드를 타인에게 인식시키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러한 브랜딩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 너와 나는 다르다 ]
우리는 모두 다릅니다. 다른 환경 속에서 다른 가치관과 이해관계를 갖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소비자와 기업’의 입장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와 호흡하며, 브랜드의 identity를 형성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생각과 관심사, 라이프스타일을 알고자 다가간다면 그들이 먼저 기업을 찾아가는 브랜딩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직접 해보았습니다. 발표준비를 위해 기업조사를 하던 중, 해당 기업이 운영하던 쇼핑몰 ‘배민 문방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문구류를 판매하는 곳인데, 제품에 적혀있는 문구가 저의 취향을 저격한 것입니다. 평소 친구와 이야기할 때에도, 블로그에 게시물을 올릴 때에도 ‘별 말 아닌데 웃긴’, ’어찌 보면 웃기기 위해 노력했을 수 있는’ 단어와 문장들을 종종 사용합니다. 그런 저의 취향과 잘 맞다보니, 생각날 때 마다 사이트에 방문하여 신제품이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와 관심사를 이해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나’의 입장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과거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팀 기반의 활동은 이해하며 협력을 하는 자세가 기반이 되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때에, 팀원 중 한 분이 취업 준비로 인해 바쁘다는 이유로 조 모임에 잘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상황을 이해하며, 모든 팀원들의 참여를 이끄는 방법을 생각하였습니다. 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팀원에게 참석한 팀원보다 더 많은 할당량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결국 모든 팀원들의 역량이 발휘되었고, 좋은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서로 이해하지 않고 질책만 했다면, 정해진 기간 내에 끝내지 못 했을 것입니다.
[ 한 걸음 내딛다 ]
성장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경험하며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생하며, 팀 화이트가 드림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 화이트가 저의 자산과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
| 2021-01-07 16: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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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중 |
| 작년 2020년도 4학년을 다니면서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된 대외활동을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올해 졸업유예를 하면서 내가 관심있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관련한 여러가지 활동이나 지식을 쌓을 예정입니다. 제 인생의 가장 핵심적인 목표는 디지털 및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고 최종목표는 더 나아가 디지털마케팅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AE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2020년 코로나 여파로 전세계적으로 언택트 그리고 더 나아가 온택트 트렌드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오프라인을 넘어선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이렇게 4차산업혁명 이후 급변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고 한발 더 나아간 사람만이 변화하는 시장이나 환경에 대처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아가야 할 제 커리어의 첫번째 단계이자 목표는 우리나라의 현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을 직접 몸소 경험하며 배우고 관련 실무 지식을 학습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팀 화이트는 제 커리어 목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활동이자 저의 'Start-up 팀'이라고 생각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7 15:4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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