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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승준 |
[‘화학과’와 ‘브랜드’?]
얼핏 생각해 보았을 때 ‘화학과’와 ‘브랜드’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전공을 가지고 있건 간에 만약 향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계획이 있다면 브랜드라는 단어는 어느 키워드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향후에 탈모약 개발을 중점에 두는 제약 브랜드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이에 따라 브랜드에 대한 심도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한 눈을 띄우다]
‘아이폰’이라는 휴대폰은 저에게 크나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여타 성능을 떠나 주변에 아이폰을 구매한 친구들을 보면 적지 않은 비율로 그저 애플이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세련되어서, 핸드폰 뒷 면의 사과 모양이 나타내는 이미지가 세련되어서 구매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계기로 기업의 브랜드가,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몸소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 기업의 21세기형 첫 인상]
한국 사람이라면 ‘사람은 첫 인상이 중요하다’라는 문장을 살면서 수도 없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실제로 좋은 첫 인상이 각인되면 그 사람이 딱히 다른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이는 단순히 사람만을 넘어, 기업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첫 인상을 준 기업, 즉 좋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은 예비 소비자들에게 하여금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선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21세기에 브랜드는 기업의 첫 인상으로서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사회와 같이 나아가기 : 더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조건]
기업에게 ‘이윤’이라는 것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필히 ‘소비자들의 가치’를 잊을 때가 분명히 올 것이며, 이는 자칫하면 기업, 소비자, 우리 사회 등 모두에게 악한 영향을 끼치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무엇을 하던 간에 소비자와, 그리고 우리 사회 전체와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브랜드는 알게 모르게 우리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러한 노력은 반드시 누군가가 알아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노력을 알아주기 시작한다면 그 브랜드의 규모, 가치는 더더욱 증가할 것이고 위와 같은 과정으로 비로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선순환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팀화이트에서 이런 가치들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다면, 그 가치들이 제 마음속 기반이 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 가치를 추구해 나가는 미래의 브랜드리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브랜드 콘서트]
저를 비롯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막상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자 할 때 어느 부분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 ‘브랜드 아카데미’ 활동을 통한 모든 활동의 중요한 근간이 되는 이론 학습은 현재 저 같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합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실전 경험과 대학생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문가의 멘토링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중에 제가 꿈꾸고 있는 제약 회사 브랜드를 만드는 데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방향성 : 제약 브랜드]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화학과라는 저의 특성을 살려 제약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현재 제가 꿈꾸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색깔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제약 회사는 특성상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하므로, 편안함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녹색과 파란색 중 파란색을 선택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녹색은 병원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더욱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파란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광고를 찍게 된다면 사람들이 광고를 접했을 때 ‘이 회사의 약을 먹으면 저 광고 모델처럼 건강해질 수 있겠구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건강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운동선수 위주로 모델 캐스팅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계획한다고 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것처럼 저는 아직 배울 점이 너무도 많은 대학생에 불과합니다. 만약 팀 화이트 20기에서 단순히 제가 성장하는 것을 넘어서, 저와 함께하는 팀원들, 팀화이트 프로젝트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제 내면의 든든한 뿌리 같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1-01-09 23: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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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훈 |
안녕하십니까? 경영학과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임세훈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브랜드는 수많은 제품/서비스의 본질이며 결국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브랜드의 편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를 더하다, 브랜딩]
브랜드는 그 자체가 가치이며, 가치로써 평가되는 요소는 오로지 소비자들에게 인식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즉, 소비자들이 알지 못하는 요소들은 가치로 여겨져서는 안되며 반드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브랜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징을 각인시킬 수 있어야 하고 수많은 대안 중에 자사의 제품/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요소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패키지'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 패키지를 조화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요소만이 브랜딩으로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 필요성에 대한 경험]
저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소위 브랜드가 '있는'점포와 '없는'점포의 차이점을 배웠습니다. 그 차이점은 '구매를 위한 과정의 수'였습니다. 고객들은 메뉴 하나를 시키더라도 '이거 맛있어요?'와 같이 품질/서비스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얻는 효익에 대한 확신을 얻길 바랐습니다. 구매를 망설임 없이 해주는 것이 브랜드의 힘이며 브랜딩을 해야 할 이유임을 느낀 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있는 점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다른 부수적인 것들로 제품 구성을 채웠지만 그렇지 않은 점포는 모든 것들을 대표하려고 애썼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선택과 집중의 필요성과 브랜드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름과 틀림은 같지 않다]
'다름'과 '틀림'. 저는 항상 이 둘을 구분 지으려고 노력합니다. 메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계별 욕구에 따라 행동하는 양식이 다르며, 이 단계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욕구에 따라 행동 양식에 차이점이 있을 것이고, 팀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할 때는 차이점들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키워드는 '인정'입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수많은 팀프로젝트를 경험하며, 팀의 목표를 저해하는 사람을 많이 만났습니다. 생각의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 짓는 사람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프로젝트 장을 맡은 경험을 통해 팀의 목적과 부합하며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의견과 방법을 선별하여 최대한 수용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살리며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전략적으로 구상하는 단계별 방법과 그 속에서 팀워크의 중요성, 기획의 실행 방법 등의 앎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전문성의 계발과 구매자와 판매자로써 인식하는 브랜드의 차이점 및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01-09 22: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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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현 |
[승자와 패자가 아닌 상생의 브랜딩]
안녕하세요, 터키어와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도현입니다. 팀화이트의 공고와 아이덴티티를 본 후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번 팀화이트 공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딩 마케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마케팅 학회, 서포터즈와 다양한 공모전 활동을 해왔습니다. 처음에 전 단순히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스스로의 경쟁력을 위해 브랜딩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과의 상생없이는 더 높은 가치를 얻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에서 혼자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것보다 팀원들과 회의하고 진행 방향에 끊임없이 ‘왜’라는 의문을 던질 때 더 차별화된 작품이 나오고 결과도 더 좋았습니다. 이런 생각은 마케팅 학회 활동과 공모전을 하면서 더 확장되었습니다. 협력과 공존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가 더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해결되지 못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이익 창출이 우선인 기업이 소비자 상생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였습니다. 단순히 상품 판매가 아닌 기업이 소비자에게 감성과 즐거움을 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어 브랜드의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한 길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 2021-01-09 20: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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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
안녕하세요.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 재학중인 팀화이트 지원자 이예원입니다.
중학교때부터 패션브랜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 전공을 공부하면서 마케팅과 광고기획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품과 브랜드가 뛰어나도 마케팅의 4p와 브랜드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거나 소비자의 인사이트와 일치하지 않으면 사랑받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공모전에 참여해 광고기획서를 작성할 때 어떻게 하면 내가 맡은 브랜드의 광고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까, 소비자의 현재 인사이트는 무엇인가를 조사하며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던 브랜드들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자세히 알게되었고 그 후 그 브랜드들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제가 브랜드를 좋아하고 애착이 강한만큼 팀 화이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의 목소리에 저의 애착의 마음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마이브랜드로 자리잡게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SNS를 즐기는 MZ세대들과 다양한 의견교류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1-01-09 20: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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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은 |
| 팀 화이트 활동을 신청한 이유 첫 번째는 스스로를 브랜드화시켜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YouTube와 Instagram등 각종 SNS를 통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브랜드화시키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브랜드'라는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누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정의와 타인이 생각하는 브랜드의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사람들의 삶 속에 녹아들어가는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세 번째, 부족한 경험을 채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전공과 상관없이 중요한 요소이며 이와 관련된 경험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번 기회가 매우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
| 2021-01-09 18: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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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원 |
영상과 홍보 분야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저의 꿈은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말 그대로 이미지, 영상 등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마케팅 도구로 이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정보와 브랜드들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일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상과 홍보라는 저의 관심분야를 적절하게 접목시킨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부터 저는 저의 일상을 담아내고 소소한 생각과 저만의 이야기들을 약 8분 내외의 영상으로 담아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사진과 제목, 자막들 모두 스스로 편집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콘텐츠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스로 포토샵을 이용해 또다른 이미지를 제작하여 인스타그램 등 개인 계정을 이용해 홍보를 하기도 했습니다. 잠깐이었고 그저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홍보이기는 했으나 그 경험을 통해 정말이지 두근거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앞으로 더 공적인 정보들을 영상, 이미지를 통해 표현하고 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면 행복할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 하고 살아야 한다는 저의 인생 모토에 따라 팀 화이트를 통해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배우고 값진 경험들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
| 2021-01-09 17:4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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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대회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지원자 안대회입니다.
'브랜딩' , '마케팅' 등의 단어들은 자신이 혹은 여러 명의 사람이 만들어낸 상품의 가치를 알리는 것에 그 본질이 있다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이 만든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어필하는 게 그 기초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로가 가진 가치관이나 생각을 공유할 때 즐거움을 느낍니다.
브랜드의 가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담고 있는 가치관, 상품들 안에 녹아져있는 기업의 방향성 등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치관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도 볼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은 제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입니다. 대학교 시절 학생회장직을 거치면서 '같이의 가치'를 느꼈고, 2020년 1년간은 KBS 방송국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며 시청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도 해봤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제가 걸어온 길을 잠시 뒤돌아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며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으로 삼고 싶습니다. |
| 2021-01-09 15:5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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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영 |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기반해 세상을 지각합니다.
종이 조각에 불과하던 노트에 내 일상을 담는 순간 소중한 일기장이 되는 것처럼, 브랜딩은 사람들이 살고있던 무미건조한 세상에 색채를 입힐 경험과 지식을 선사해줍니다. 브랜드를 만나는 순간, 내가 신고 있는 나이키 신발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 공헌에 도움을 주는 신발이 되고, 마트 진열대에 있는 ‘소화 잘 되는 우유’는 단순한 우유가 아니라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매일 유업의 기업 정신이 들어간 우유가 됩니다. 사람들이 ‘앱등이'가 되고 ‘삼엽충'이 되는 이유는 결국 그러한 경험들이 그들에게 그만큼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겠죠. 브랜드는 이렇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 세계의 일부가 됩니다.
창업을 목표로 하는 문학도로서 브랜드 마케팅은 언제나 흥미로운 요소였습니다. 스타트업에게 있어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과정은 매우 중요할 뿐더러, 스토리텔링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제게 무척 매력적인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 모집 공지를 보았을 때, 실무적인 브랜드 빌딩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을 망설일 수 없었습니다. 브랜드 빌딩의 중요성은 늘 느끼고 있었으나 막상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과정과 내용은 접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앙트러프러너십 관련 강의를 들으며 특히 브랜드 캐릭터 빌딩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제게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일상에서는 이러한 흥미를 가진 사람들과 한군데 모여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싶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열정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는 한 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1-01-09 15: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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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혜리 |
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 임혜리입니다. 처음엔 단지 학점때문에 듣게된 마케팅 관련 수업이었지만 수업을 들은 후 마케팅이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더 배우고싶어졌습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생기고 있는 현재 제가 생각하는 가치있는 "브랜드"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꾸준히 소비자들이 찾게되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 브랜드들마다 저마다의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이 다르며 이를 나타내기 위해 [슬로건]이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Just Do it]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슬로건 두가지입니다. 단순한 한 문장의 짧은 말이지만
이 슬로건들은 경제 사회적으로 힘든 지금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말이기도 하고 힘을 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긍정적인 브랜드들에 대해서 이해도를 기르고, 마케팅에 대한 실무경험을 쌓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팀워크를 다지며 성장해나가고싶습니다. 또한 이 활동을 기반으로 먼 훗날 "상생"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어나갈 수 있는 마케터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1-01-09 14:5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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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수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김응수입니다.
저는 sns에서 많은 팔로워들은 아니지만 1400명의 팔로워들을 바탕으로 제가 잘 할 수 있는 기획과 연구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을 감미해 트렌디하고 요즘 시대에 잘 맞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합격하게 된다면 참여 수준에 머물지 않고 우수활동자 까지 노리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스타트업을 준비중에 있으며 <텍스트 칼로리> 라는 독립서점을 브랜딩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텍스트 칼로리는 '텍스트를 소비한다' 즉, '책을 많이 읽자'라는 뜻의 브랜드입니다. 캐릭터 또한 책을 많이 보고 살이 찐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놨습니다. 이처럼 저는 평소에도 브랜딩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진로도 같은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브랜드, 중요하다 강조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지 중요한 점을 살릴 수 있을지> 주목하고싶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건 팀화이트를 통해서 배울수 있을거라 확신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은 그저 이론일 뿐이었습니다. 실무에서 하는 것들은 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 하는 경험을 통해 저는 한층 더 성장 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뉴턴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 난쟁이가 더 멀리본다". 거인은 선대에서 만들어낸 기업들로 은유 할 수 있고 난쟁이는 저를 은유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대에서 보여준 많은 브랜드들응 저는 보고 배웠습니다. 난쟁이는 이제 동시대 사람들을 위해 팀화이트에서 배운점들을 바탕으로 더 멀리보기 위해 지원을 했습니다. |
| 2021-01-09 12: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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