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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재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신현재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를 디자인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결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생활디자인학과 전공으로 제품 및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며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해왔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아무리 잘 디자인하더라도 소비자가 이를 구매하도록 하려면 브랜드 홍보가 필요하다는 점, 브랜드 제품의 기존 디자인을 참고한 새 제품 디자인이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문제임을 느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디자인보다는 브랜드의 기획과 홍보가 더욱 보완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제품 브랜드를 직접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에게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학습과 연구도 동반되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대표적인 패션브랜드 ‘Louis Vuitton’을 예로 들면 기존의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벗어나 밀레니얼 소비자층을 공략한 컬러풀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의 디자인만을 변형한 것이 아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변화시키고 대중에게 더욱 다가가는 브랜드로서 성장한 것입니다. 저 또한 이렇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대중들의 니즈에 맞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인 ‘소비자, 기업, 사회의 상생’은 저의 목표와도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의 활동과 배움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파악하고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의 전반적인 과정을 습득하고자 합니다. |
| 2021-01-10 16: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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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연 |
|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경험과 조언을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가꿔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나 도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지만, 처음 스스로 구축한 브랜드를 검토받으며 수정이 필요한 부분과 집중적으로 키워나가야 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한계점에 늘 달했습니다. 객관적 판단과 피드백을 받지 못한다는 한계점이 저를 더욱 도움의 손길에 갈구하게 만들었고, 그 갈구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본 결과,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찾아다닌 과정의 목적지라고 판단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0 16:4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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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연 |
|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경험과 조언을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가꿔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나 도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지만, 처음 스스로 구축한 브랜드를 검토받으며 수정이 필요한 부분과 집중적으로 키워나가야 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한계점에 늘 달했습니다. 객관적 판단과 피드백을 받지 못한다는 한계점이 저를 더욱 도움의 손길에 갈구하게 만들었고, 그 갈구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본 결과,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찾아다닌 과정의 목적지라고 판단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0 16:4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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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세윤 |
[‘국문과’와 ‘브랜드’?]
처음 저의 소개를 읽으셨을 때에,‘국문과’와 ‘브랜드’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에도 인문학적 요소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성공 시키려면, 사람간의 관계와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되는 것이 인간간의 공감과 유대라는 인문학적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문과와 브랜드는 멀리 위치해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예정하고 있어, 1학년 2학기 때부터 경영학과 전공 과목을 이수 중입니다. 또한 저는 이러한 전공과 관련을 짓지 않더라도, 즉 어느 전공을 가지고 있건 간에 만약 향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계획이 있다면 브랜드라는 단어는 어느 키워드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향후에 브랜드를 개발하고, 또 개발하는 일에 참가할 일원이 될 것이라는 목표가 있기에 브랜드에 대한 심도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브랜드 콘서트]
저를 비롯해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학생이 막상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자 할 때 어느 부분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 ‘브랜드 아카데미’ 활동을 통한 모든 활동의 중요한 근간이 되는 이론 학습은 현재 저 같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합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실전 경험과 대학생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문가의 멘토링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중에 제가 꿈꾸고 있는 제약 회사 브랜드를 만드는 데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을 인정해 줄 줄 아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해가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21살, 비교적 사회경험이 적을 수 밖에 없는 나이이지만 아르바이트 경험, 학교 동아리, 팀플 등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 주는 법을 배웠고, 모든 걸 이해할 수 없다면 인정해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이러한 깨달음은 브랜딩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높은 공감능력과 다른 사람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의 이러한 바람을 성취하는 데에 팀화이트가 아주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1-01-10 15:5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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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주 |
[꿈을 찾는 여정_백지에 긋는 첫 획은 중요하다]
목표하던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인생의 종착지인줄 알고 주변을 살피지 않고 달려왔는데 막상 끝인줄 알았던 곳은 무수한 갈림길의 시작이었습니다. 대학 생활을 1년 했으나 아직 전 어느 갈림길을 선택할 지 고르지 못한채 제자리에 머물러있을 뿐이었습니다. 영어교사라는 명목상의 꿈은 버려진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대학 진학을 위한 꿈이 아닌 제 자신을 위한 길을 찾아가야 한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에 제 평생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었던 경영, 마케팅 분야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활동을 기점으로 이 분야에 발을 들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팀 화이트 20기 모집 공고의 슬로건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보통 브랜드와 기업을 동일시 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브랜드 자체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브랜드 자체를 강조해서 만든 슬로건을 보고 '브랜드'가 뭐고 어떻게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지, 이러한 훌륭한 브랜드를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흔치 않다고 생각이 들었고 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백지에 긋는 첫 획에 따라 앞으로 그려나갈 그림의 방향성이 정해지듯, 저의 인생의 로드맵에 후회하지 않을 만한 시작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책을 많이 읽은 사람도, 안 읽은 사람도 아닌 한 권만 읽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분야에 대해서 아무런 주관이 없고 고집이 없기 때문에 알려주시는 대로 잘 배울 수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해서 이 분야에 획을 긋는 인플루언서가 되도록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 2021-01-10 14:3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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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세연 |
| 직전학기 전공 수업 중 한학기 내내 자신을 탐구하여 브랜드를 도출하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고 그 호기심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배움과 경험을 얻고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발표를 매번 준비하는 과정과 다른 팀원들의 작업물을 보는 경험들이 저에게는 단순한 브랜드 이론 공부보다 더 의미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 2021-01-10 09: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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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정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지원자 이윤정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정의가 너무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를 복전하며 제가 배운 브랜드의 정의는 ‘기업의 Identity를 구현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Positioning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브랜드는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시키고, 그것을 제품/서비스의 판매로 인한 이윤 창출로 연결시킬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물’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 소개 글에 적혀있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는 문구를 본 순간 머리를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듯 했습니다. 단순히 자사의 상업적 이익과 성공을 추구하는 것만이 아닌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비자 그리고 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고민한 흔적이 ‘브랜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지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사람들을 생각하고 응원하는 것 자체가 브랜드의 ‘목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제 시야가 너무나 좁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연구 및 기획활동을 통해 경영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도 이러한 가치관을 가진 조직 밑에서 역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살게 되더라도,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잘 되는 것을 꿈꾸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으로 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바람입니다. |
| 2021-01-10 05: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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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진 |
| 2학년에 일어일문학과 정학생회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학과 행사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행사를 기획하면서 기획 쪽에 관심을 갖게 되어 제2전공으로 디지털융합경영학과를 선택하였고, 경영학과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기업의 마케팅을 직접 기획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때 기업의 마케팅을 기획하면서 포지셔닝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포지셔닝은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브랜드의 위치를 확립할 때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가 소비자의 인식 속에 얼마나 크게 자리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이론적인 경험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더욱 자세하게 실무적으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탐구하고 직접 경험해서 더욱 확고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1-10 01:2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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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
| 저는 문예창작과 더불어 복수전공으로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전공을 함께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예고를 나와 동일한 전공을 계속하다 보니,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고, 또 좀 더 식견을 넓히고 싶어, 선택한 복수전공인데 배우다 보니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코로나 이전까진 "광자"라는 광고홍보 동아리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휴학을 할 때에는 광고대행사에서 큐레이션 바이럴 마케팅 관련하여 포스팅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광고나 저널리즘에 대해 배우는 것은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복수전공을 하면서, 예고-예대(단과대)만 거친 제게 브랜드 관련한 시각이 좁다는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 자주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도전하고 싶습니다. |
| 2021-01-10 01: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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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희 |
| 경영학과 학생으로써 마케팅의 실무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이론의 실제성을 살리는 안목을 기르고자 하는 취지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0 00:5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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