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민지 |
| 4학년 2학기가 되어 진로를 깊이 생각한 끝에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2021년 1학기를 초과학기를 하게 되어 마케팅 대외활동에 들을 수 있음에 안도를 느낍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자격이 주어지기에 신청하였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심도있게 들을 수 있어 기대하며 신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좋은 기회를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습니다. |
| 2021-01-11 14:50:51 |
|
|
| 김성욱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성욱입니다.
[팀 화이트 지원 동기 및 포부]
저는 대외활동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를 통해 느꼈던 점은 제가 대학교에서 수강한 강의 등을 실제 실무에 적용해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활동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협업 능력은 공동체를 이루는 조직 구성원들의 필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내가 혼자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더라도 어떤 한 구성원이라도 뒤쳐지지 않도록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면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효율적인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발전해야 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전 활동 동영상, 그리고 대외활동 공고에 게시된 활동 계획 등을 보고 난 후 브랜드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많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소통,협업 능력을 키워주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역량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고 브랜딩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확립하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브랜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팀 화이트를 신청하면서 브랜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상호 관계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관계에서 어느 한쪽의 주장과 입장만 강조된다면 그 관계는 틀어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성공적인 관계를 지속해나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거나 소통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함께 대안을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를 갖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로벌 사회로 변화하면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온라인을 통해 하나의 사회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어떠한 브랜드라도 잠재력과 핵심역량을 갖추었을 때 비약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내포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브랜드가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때 언제라도 로열티가 줄어들고 고객들이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브랜딩은 그 체계적인 과정의 실제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성장 과정에 대한 견해]
21세기 현대사회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글로벌 유명 브랜드에서부터 아주 작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까지 그 종류는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랜드는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가 존재하고 그것을 실현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과정과 결과는 어느 한 사람이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전달하고 브랜드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협심하고 협력함으로써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토대로 브랜드를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에 참가함으로써 저의 역량을 개발하고 길러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1-01-11 10:38:48 |
|
|
| 오혜림 |
|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서 캠퍼스픽에 들어갔는데 딱 모집하는 걸 보게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경영학원론이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과제로 브랜드에 대한 조사를 해서 발표를 하는 걸 했는데 그때 과제를 하면서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고 싶고 그에 관련된 활동도 해보고 나중에는 나만의 브랜드도 만들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는데 이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1 04:06:40 |
|
|
| 유승열 |
신소재공학과 브랜드를 탐구하는 팀화이트라 얼핏들어보면 매우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습니다. 하지만 공학을 배우면서 느낀점이 경제나 사회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어떻게 활용되 냐에 따라서 그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역설적으로 기업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000을 돌파하여 지지선이 300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에 브랜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형성이 될까 mz세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르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할 때 주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1등기업이었던 남양의 추락을 보면서 이미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브랜드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내부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1 02:54:10 |
|
|
| 정주희 |
안녕하십니까
소비자학과에 재학중인 정주희라고합니다.
[때때로 브랜드에게 위로를 받는다.]
[소비자의 머리가 아닌 가슴에 남아야 한다.]
자신들을 알리는 브랜드의 슬로건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나이키의 “Just Do It”
나이키의 위 슬로건도 그렇고 광고를 봐도 단순히 제품만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이나 깨달음을 주면서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Just Do it”
이는 저를 포함한 주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위 문구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힘을 얻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힘들때 함께 있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더 가듯이 브랜드에 대한 애정 또한 자라납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위로를 건네주며 함께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을 함께 걸어가는 것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홍보하며 소비자의 머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 소비자 가슴에 남아 항상 함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그리고 앞으로 존재할 브랜드들이
이러한 역할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길에 함께하고싶습니다. 사람들의 가슴 한편을 채워줄 브랜드를
세상 밖으로 더욱 더 꺼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1 02:51:30 |
|
|
| 심채윤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심채윤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향, 브랜드]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회의감이 들고 고민이 찾아오면 이런 질문을 통해 저의 방향과 정체성을 되뇌이곤 합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들의 답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팀 화이트가 꿈꾸는 '함께' 나아가는 세상은 제가 가고자 하는 이상적인 방향과 일치합니다.
제가 가진 재능과 이야기를 통해 결국 나만을 위한 결과가 아닌 서로를 위한, 더 나아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은 처음엔 재미로 시작합니다. 저 또한 한 명의 적극적인 소비자로서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단순 호감으로 브랜드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사회적 책임, 도덕성을 요구하는 브랜드는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또한 자신들의 메세지를 솔직하고 정확하게 말하는 브랜드에 책임까지 느끼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이 브랜드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향이자 팀 화이트가 가고자 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함께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미디어와 브랜드]
저의 콘텐츠(영상) 제작 경험을 더해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중간자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자신들의 메세지를 담은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들이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돌고 돌며 메시지를 전달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됩니다. 전 이러한 과정 자체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며 동시에 더 배우고자 합니다.
마케팅과 관련 있는 학과는 아니지만 영상미디어학과를 전공하며 '좋은' 콘텐츠가 무엇인지에 대해 직접 고민하고 제작해보았습니다. 메시지를 얼마나 명확하게 전달하는지, 콘텐츠를 얼마나 조화롭게 제작하였는지 등을 기준으로 시청자 및 소비자가 "찾는" 콘텐츠에 대해 더 배우고 싶습니다. 이런 배움의 과정에 팀 화이트가 제공하는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이론적으로 공부하며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팀 화이트와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01-10 22:48:29 |
|
|
| 이성민 |
|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좋은 물건을 찾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고 살아와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의 포털사이트 노출을 위한 번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검색 및 판매 데이터를 사용하는 작업이다 보니 그 과정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정보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브랜드가 성공했는지를 알았을 뿐, 그들이 왜 성공했는지 사라진 브랜드들은 왜 실패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배움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고자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0 21:47:01 |
|
|
| 서진영 |
학기 중 ’산업 및 조직 심리학’이라는 수업에서, ‘최고의 조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주제를 토대로 과제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제를 수행하면서, 스스로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정체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에 대한 대답으로 '조직이자 팀'이라 말할 것입니다. 조직이란 개개의 요소가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면서 결합하여 일체적인 것을 이루고 있는 형태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팀은 하나의 존재 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을 의미합니다. 조직에 속하는 구성원들이 해당 조직의 이미지, 즉 브랜드의 정체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넘쳐나는 현 세상에서, 노력과 투자 대비 성공하기란 가히 쉽지 않습니다. 팀을 이루고, 이에 속하는 구성원들의 노력과 방향성이 일치할 때 비로소 성과가 나타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홀로 시작할 수 있을지라도, 목표지점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뿐만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나 활동에 있어서 팀으로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 전공인 광고홍보학과와 복수 전공인 심리학과 특성상 팀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토론하여 의미 있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내는 그 과정을 좋아하고, 스스로가 잘 해낸다고 생각합니다. 팀을 이뤄 공모전을 통한 광고 기획서, 인쇄 광고 등을 제작하는 때가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2019년의 1년 동안의 휴학과 2020년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줄곧 가지 못하여, 팀 활동과 참여 기회가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본인은 뚜렷한 목표가 생기면 그에 대한 의지가 따라와 반드시 이를 이루고자 합니다. 2019년 말에서 2020년 중순 사이에 ‘LG생활건강 뷰티 크리에이터’ 대외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매주 진행되는 대외 활동이었음에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습니다. 그 결과, 관계자분들과 함께 참여하는 동료들에게 성실함을 인정받았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브랜드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고, 팀 활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실력과 가능성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상황은 부족했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본인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던 도중, 브랜드에 대한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한 활동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흔치 않은 기회라 보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본인의 행동과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 2021-01-10 20:18:29 |
|
|
| 도해령 |
안녕하세요, 20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도해령입니다. 올해 2학기 우연히 광고학개론이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강의를 듣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브랜드라는 범위는 넓고 우리들의 생각, 행동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 브랜드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행위를 하는 것에 의해 우리는 무의식 속 또는 의식 속에서 우리가 브랜드에게 어떤 생각, 소비 등을 하는지가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저는 나이키 브랜드를 좋아하는데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너를 외쳐봐' 등의 광고와 just do it 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한층 더 자신들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주로 고민하는 주제, 망설이는 주제 등을 깨우쳐 주어 이 세상에 있는 고정관념, 관습 등을 바꾸는데 한 걸음 다가가는 것 같아 저에게 큰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공부를 하다가 지금 '나'라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사유이기도 합니다. 저를 다른 브랜드들과 동일시 하여 생각해보면 제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드리고 행동하는 것에 따라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도전을 무서워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제 자신을 이렇게 규정해버리고 틀에 갇혀 살아가게 되면 저라는 브랜드는 이런 가치에서 멈춰 주저하게 될 것 같아 우선, 제가 바라보는 저의 가치, 브랜드를 바꿔보고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고 생각하며 세상에 많은 브랜드를 찾는 과정 속에서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제 자신이 정하고 만들어 나가면서 나 자신과 상대방이 생각하는 온전한 저의 브랜드를 가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1-10 19:03:57 |
|
|
| 박수연 |
| 아주 오래전부터 꿈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창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막연했던 꿈을 조금씩 구체화시키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떤 이념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것인가?" 스스로가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게 찾지 못했습니다. 브랜드의 이념은 창시자의 사고와 이념을 기반으로 탄생하는 것인데, 되돌아보니 정작 '나'라는 자아에 대해 완전히 알지 못한 채로 브랜드의 이념을 좆고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나라는 브랜딩을 설계하기 위해 유튜브나 도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지만, 처음 스스로 구축한 브랜드를 검토받으며 수정이 필요한 부분과 집중적으로 키워나가야 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한계점에 늘 달했습니다. 객관적 판단과 피드백을 받지 못한다는 한계점이 저를 더욱 도움의 손길에 갈구하게 만들었고, 그 갈구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본 결과,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찾아다닌 과정의 목적지라고 판단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0 18:08: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