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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롬 |
마케팅 업무에 관심이 있으며, 저의 주전공인 한국어 교육과 부전공인 문학문화콘텐츠 전공을 살려 이야기 산업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1-01-13 15:5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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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원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이서원입니다. 저는 최근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공 수업에서는 브랜딩을 배우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심화적이고 실무적인 브랜딩에 대해 배워 브랜딩에 대한 밀도있는 이해와 경험을 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많은 브랜드들이 브랜딩을 통해 소비자와의 신뢰 등의 관계를 형성하여 자신들만의 이미지와 네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 삶 속에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들을 보며,‘브랜딩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떻게 완성되는지, 어떤 과정들을 거쳐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 결국 브랜딩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는 무엇인지 등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에 과연 브랜딩이 무엇인지 배워 실제로 기획하고 체험해 보고자 합니다.
[‘나’라는 브랜드 찾기]
브랜딩은 우리 삶 속에 자리잡아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나아가 삶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한 사람이 브랜드가 되기도 하는 듯이, 오늘날 우리는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며 정체성을 형성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딩을 배우며 ‘나’라는 브랜드의 강점은 무엇인지, 나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등을 발견하고 가치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상생의 가치란]
상생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브랜딩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기업과 소비자와의 상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기업의 브랜딩이 단지 이윤추구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와의 상생을 통해 어떤 가치를 지니게 되는지 등을 배우며 직접 느끼고 싶습니다. 또한 상생의 정신을 통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삶을 바꿔줄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
| 2021-01-13 14: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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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지원자 경영학과 박희은이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 서울스타트업 입주기업 마케팅 프로젝트 워크숍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워크숍은 각자 자신의 관심사와 맞는 기업들을 골라서 마케팅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골랐던 기업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이 아닌 이제 막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처음 기업 담당자님과 인사를 나누고,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소개를 들으며 다양한 호기심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취업 전선에 아직은 뛰어들지 않았기에 기업과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찾아보지 않아 무지했던 저에게 스타트업에 대한 지식들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팀원들과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해당 기업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홍보하고 싶어졌고, 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이러한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을 지 고민해봤고, 다양한 전략 수립(sns 홍보, 카드뉴스, 영상제작등) 결과 여러 팀 중 장려상을 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실제 경험을 통해서 브랜드라는 가치에 대해서 크게 깨닫게 되었고, 더욱 자세히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이 때 눈에 띈 대외활동이 바로 팀 화이트였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가함으로써 브랜딩에 대한 교육도 자세히 받고 싶어졌고, 브랜드를 연구하고 경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이와 더불어 나에 대한 브랜드 가치에 대해서도 깨달아 가고 싶습니다. 나에겐 어떠한 가능성이 있는지 내 이름 석자로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해가며 지식을 쌓아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웃을 수 있게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팀 화이트 20기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 2021-01-13 13:4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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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진우 입니다.
1. Team
‘함께 완성하는 것’.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함께 완성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약 2년간 학생회의 일원으로서 학과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행사는, 개인의 힘으로 완성할 수 없습니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참관객 관리부터 컨텐츠 기획까지 다양한 분야의 일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팀원들은 팀 내에서 각자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야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는 identity가 팀원으로서 저의 가치와 부합하다고 생각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White
저는 지난 여름, 공연장 인턴 활동을 진행하면서 상생의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대관사와의 요구사항, 참관객들의 안전 등 공연장의 체계가 무너지면, 공연장 내부뿐만 아니라 당일 행사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저의 작은 실수가 행사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느껴야 했습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공연장의 이익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3. Branding
저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을 갖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고, 브랜드 로고 및 캐릭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자의 입장에서 타인의 브랜드의 강점을 파악하고, 관련 상품을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저만의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저의 팀원으로서 능력과 강점을 바탕으로, 브랜딩을 배우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3 13: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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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아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된 이현아 입니다. 현재 미디어를 전공하고 있고, 1학년 생활을 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만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알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던중 대외활동 '팀화이트 20기 모집'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활동 후기들과 각종 자료들을 살펴보았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다>라는 문구는 깊게 와 닿았습니다. 사소하고 작은 행동과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퍼트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01-13 12: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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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소현 |
[왜 ‘브랜드’가 관건인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한 권소현입니다. 21세기 현재, 인공지능과 IT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소비자들의 인식과 요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환경이나 기후 문제와 같이 새롭게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 꼭 맞는 기업을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브랜드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각 브랜드의 가치는 모두 다릅니다. 왜 브랜드 가치에서 차이가 나는 걸까요? 현재 브랜드의 의미는 단순히 판매되는 제품과 서비스, 그 이상입니다. 저는 ‘기업이 사회의 목소리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는지’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발 빠르게 사회의 변화와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어떤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사회의 목소리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지, 그리고 이러한 노력을 얼마나 소비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가 모두 합쳐져 한 브랜드의 가치를 만듭니다. 최근 읽은 책을 통해 ‘스몰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브랜드가 규모가 큰 기업과 가게에만 관련된 말이라 생각하지만, ‘브랜딩’은 규모에 상관없이 가장 “나다운 것”, 즉 차별화된 전략을 의미합니다. 즉, 모든 기업과 가게의 기본은 ‘브랜딩’으로부터 시작하기에, 브랜드가 곧 시장의 전부이며 경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왜 ‘팀 화이트’를 선택했는가]
저는 기업 경영정신과 브랜드 메이킹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고, 실제로 저와 비슷한 생각과 고민을 가진 분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대외활동과 동아리를 살펴보고 비교해보았으며, 최종적으로 ‘팀 화이트’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그 결정적인 이유는 ‘팀 화이트’의 identity와 교육 이념에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에서 ‘팀’과 ‘하나’, 그리고 '상생'이라는 단어가 저의 모토와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브랜드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함께 발전한다는 것. 때로는 성취의 기쁨을, 때로는 실패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이로 인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제가 ‘팀 화이트'에 들어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3H-머리와 가슴으로 배우고, 삶에서 실천하는 조화된 교육’이라는 교육 이념을 보았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틀에서의 공부가 아닌, 브랜드에 대한 능동적인 고민과 실행을 찾고 있던 저에게 ‘팀 화이트'가 가장 적합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 ‘권소현’인가?]
우선 저는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과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희생’이라는 단어보다 ‘상생’이라는 단어를 더욱 좋아합니다. 제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나의 것을 포기하는 희생이 아니라, 나와 그들이 함께 기쁨을 누리는 상생이라는 단어와 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면서 ‘왜 굳이 힘든 일을 찾아서 하느냐’와 같은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저는 저의 시간을 빼앗겼다기보다는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당장의 책을 통한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훨씬 많고, 저는 ‘상생’이라는 가치를 통해 살면서 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을 돕거나 남에게 도움을 받으며, 한 사람의 작은 노력과 도움이 누군가의 삶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누구보다 강한 간절함, 열정, 성실함이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직접 발로 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의 첫 교외 활동입니다. 하지만 저는 첫 교외 활동이 오히려 저의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처음이기에 가능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처음이기에 가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참신함과 새로움으로 ‘팀화이트’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또한 브랜딩, 마케팅 관련 도서와 기사를 빠르게 접하여 팀원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제 몫만 다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팀화이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발 벗고 나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교내 동아리 활동으로 쌓아온 PPT와 영상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의 분위기를 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분명 해결이 힘이 들거나 팀원들이 지치는 경우가 존재할 것입니다. 노래, 춤, 대화 무엇이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팀화이트’의 ‘비타민’이 되겠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정말 한번 미쳐보겠다는 의지로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에 의한, 브랜드를 위한 2021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 2021-01-13 12:3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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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지원자 김서연입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제가 오래전부터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것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브랜드라 하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창출되고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저는 브랜드를 통해 잘 사는 소수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사회를 살아가는 다수를 위한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어 왔습니다. 이익 창출을 위한 브랜딩이 아닌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브랜딩에 관심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기업뿐만 아닌 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브랜드들이 많아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물질만능주의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물질이 아닌 사람에 더욱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사람에 가치를 두는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브랜드들이 세상에 더 알려질 수 있도록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대외 활동들을 신청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지식은 혼자 공부해서도 습득할 수 있지만, 다양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은 혼자 공부해서는 얻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1-13 12: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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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제가 오래전부터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것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브랜드라 하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창출되고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저는 브랜드를 통해 잘 사는 소수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사회를 살아가는 다수를 위한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어 왔습니다. 이익 창출을 위한 브랜딩이 아닌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브랜딩에 관심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기업뿐만 아닌 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브랜드들이 많아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물질만능주의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물질이 아닌 사람에 더욱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사람에 가치를 두는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브랜드들이 세상에 더 알려질 수 있도록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대외 활동들을 신청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지식은 혼자 공부해서도 습득할 수 있지만, 다양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은 혼자 공부해서는 얻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1-13 12: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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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가은 |
경영학과 전공 수업을 들을때 마케팅에 관한 수업을 흥미롭게 수강하였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한 선제 조건으로 하나의 브랜드가 설립이 되어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브랜드는 어떻게 설립이 되는지 궁금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 이러한 브랜딩에 대해서 이론적 과정부터 실무적 과정까지 모두 경험하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평판, 대표적인 상품 혹은 서비스 그리고 가치를 고려하여 기업에서 판매하는 것을 구매합니다. 이렇게 브랜드는 브랜드 자체의 특성을 보여주는 거울 같은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특성을 제가 스스로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한 층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1-01-13 1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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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열정의 대명사 박민지’입니다.
<상생: 팀으로 함께!>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무엇보다 ‘하나로서의 팀’을 중요시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지난 4년 간 교내외활동을 통해 팀의 위력은 개인의 그것을 뛰어 넘는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팀 활동이 의견의 조율하고 조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그 것을 뛰어 넘는다면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집단의 힘을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나를 담은 브랜딩>
브랜딩을 소비자를 끌기 위한 이윤 창출 장치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전 그 것을 넘어선 가치를 내포한 것이 브랜딩이라 믿습니다. 학생 신분인 제가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팀 화이트’ 프로젝트가 절실합니다. 물론 이 프로젝트가 저를 완벽히 브랜딩 전문가로 만들어 주진 않겠지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제 삶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 2021-01-13 11:3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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