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수빈 |
| 소비자 학과에 재학하면서 소비자를 둘러싼 환경, 소비자의 여러 상황과 심리에 따른 소비, 소비를 하는 과정, 소비를 하는 이유, 소비 이론과 실제 상황의 차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소비 양상과 시장 등의 내용을 배우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더욱 깊어졌습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 자체의 네임밸류도 중요하지만 소비자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브랜드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소비자인지,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인지 등 브랜드는 무한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그 가치에 대해 더 깊고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이론, 실무, 컨설팅 교육 또 브랜드 전문가의 멘토링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브랜드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4 14:25:09 |
|
|
| 김민욱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민욱입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단어가 여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의적으로 보았을 때, 브랜드는 ‘특정 회사의 서비스를 다른 회사의 서비스와 구분 짓기 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은 상품의 가치를 높여가고,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그것을 드러내는 상표와 광고를 활용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인 무신사 스탠다드가 흰 바탕에 검정 글씨를 활용한 깔끔한 로고를 사용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광의적으로 보았을 때, 브랜드라는 개념은 일상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관점에서 예를 들자면, 자기 자신을 개발해 나가는 것도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무언가를 깨달았다면, ‘나’라는 브랜드가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물류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저는 이전부터 창업에 대한 막연한 꿈이 있었고, 이 학과를 선택한 이유도 이 점이 가장 컸습니다. 같은 이유로 자격증을 공부해 보거나 경영학과에 복수전공 신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지금 저의 세상은 책과 스크린 속에만 갇혀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이런 점에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카페에서 19기 선배들의 후기를 찾아보았는데, 기존에 배웠던 경영, 광고홍보 등의 전공지식과는 다른 것을 경험했다는 증언을 많이 읽었습니다. 이 점이 제가 지원서를 작성하도록 만들었으며, 앞으로 있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어떤 단체에 속한다는 것은, 그 단체에서 강조하는 가치관을 흡수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는 상생을 강조합니다. 단지 둘 뿐 아니라 우리 사회까지도 함께 윈윈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특히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하지만 그보다도 상생이라는 가치를 더 중요시해야 한다는 것을 읽고, 팀 화이트에서 하게 될 활동이 고작 한 줄 스펙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내 주변 사람들의 평균이 나의 가치와 같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관계자분들, 팀원분들의 가치가 저로 인해 오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분들로 인해 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우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바탕으로 듣고 싶은 말을 전하는 마케팅 리더가 되겠습니다. 이로 인해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라는 가치가 우리 20기 팀원들에게도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4 14:01:13 |
|
|
| 정유미 |
| 디자인에 대한 공부를 하고싶으며 요즘 기업들의 브랜드 추세와 방향,트렌드를 알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4 13:57:18 |
|
|
| 이유림 |
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이유림입니다.
제 전공은 영어영문학과입니다. 저의 꿈은 영어선생님였습니다. 하지만 창업 수업을 듣고 저는 마케팅에 흥미를 갖게 되어 그 후로
저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학과에선 배울 수 없는 분야입니다. 다들 저에게 그런 기회는 대학 수업으로도 충분하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에게 학습이란 경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닌 부딪혀 보고 실패를 맛보며 그 속에서 얻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경험을 어디서 얻느냐 바로 팀 화이트 이곳에서 얻고싶습니다.
저는 기획 및 연구나 홍보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창업수업에서 A+를 맞은 경력이 있습니다. 기획 및 연구 분야 또한 제 적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창업 수업때 제품 개발 및 연구를 하며 창업 및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한 조장의 역할로 팀원들의 의견 조정과 프레젠테이션 준비와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팀원으로서는 제품의 기획, 개발, 연구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팀원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창업 수업을 수강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은 ‘특별함’이었습니다. 새로움을 찾으며 실용적인 것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제품을 만들다 보면 저작권 검색을 해보면 있고, 그런 반복적인 일을 하다보면 지칠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장으로서 팀원들에게 힘을 북돋게 해주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몸소 체험한 가치있는 수업이었습니다.
1학년 1학기때 AIESEC SSU이라는 숭실리더십학생협회라는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저는 TM 부서에 소속했습니다.
TM이란 Team Manager로 지부 정기회의 관리와 인사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팀원의 만족도와 개인과 부서별의 발전을 위해 일하며 전반적인 팀원들을 이끌어가며 팀을 이끌어가는 부서로서 저는 매우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저의 이런 경력이 팀 화이트에서도 분명 좋은 과정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별로 일할 때 팀원들이 지치고 힘들때 여러 활동들을 제가 직접 여러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기획하여 팀의 분위기와 능력,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세가지 브랜드 신념은 저에게 매우 중요한 신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영문학과라는 이유로 마케터가 될 수 없다고 경영학부로 복수전공을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깨버리겠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로 인해 일상이 더 행복해지고 제 꿈에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 2021-01-14 12:32:16 |
|
|
| 김가은 |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재학중인 김가은이라고 합니다.
지난 1년 고려대학교 교우회에서 근무하며 홈페이지&모바일웹 리뉴얼 과정에 전면 참여했던 경험은 사업개발담당자(BDM)라는 꿈을 갖게 해주었으며, 마케팅과 기업이윤 사이의 연결고리에 주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 페이지의 문제를 찾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라”는 업무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를 위해 여러 사이트를 살펴보았습니다. 각 단체의 목적과 이윤추구 방법에 따라 인터페이스와 세부 기능이 다르며, 이는 접속자 수의 유의미한 차이로도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배달 어플, 쿠팡을 보며 아이콘의 쉬운 배치와, 직관적 인터페이스가 서비스의 성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따라서 방문 목적과 대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쉬운 접근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들을 유형화해 행동패턴을 고민해보았습니다. 문득 회비납부 방법을 문의하시던 고연령층 사용자들이 떠올랐습니다. 작은글씨로 세분화 되어있는 카테고리는 고연령층 교우들이 이용하기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인화면에 큰 글씨로 ‘납부 바로가기’ 링크를 제시하고, 비회원 납부도 가능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고안했고, 호평을 받으며 채택되었습니다.
사이트 개편을 통한 심미적 개선과 더불어 접근성을 높이는 컨텐츠의 창출은 그 자체로 마케팅의 일종이 되어, 단체의 이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직접 적용해내는 업무의 전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는 페이지들에서 각기 차별화된 점을 찾아 단체의 목적과 연결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교우회 홈페이지에서의 응용방법을 생각해 내는 일은 쉽지만은 않았지만 보람찬 일이었습니다. 기업의 마케팅전략과 콘텐츠개발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문제와 목적을 정확히 파악해, 적합한 서비스 확장으로 이윤 창출을 이끄는 사업개발담당자(BDM)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은 마케팅과 사업 개발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받고, 다양한 이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개발담당자로 성장하기 하기 위한 싹을 틔우고 싶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브랜딩 방법, 브랜드가 담은 가치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싶습니다. 또 저는, 사이트 개편 과정에서 기업이 전략을 수립할 때에는 반드시 사람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에 이 깨달음을 풀어내며, 더욱 넓은 시야를 가진 미래의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싶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제 안에 쌓아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1-14 11:29:27 |
|
|
| 남호정 |
'모두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다'
제가 처음 대학교에 들어왔을 때 들어갔던 동아리는 브랜드의 중심이 되는 마케팅관련 동아리였습니다. 브랜드,마케팅,기획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그 동아리에서의 활동은 'why'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심층적으로 마케팅 분야에 파고들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시행을 했으면 절대로 이루지 못했을 기획을 여러명의 의 아이디어와 재치로 브랜드 하나를 가치있게 만드는 것을 보면서 브랜드라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모두의 이름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에서 나오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그 당시 기획, 홍보 했던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를 꿈꾸게 하였습니다. 그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계속해서 브랜드라는 세 글자가 저의 마음에 남아있었고 당시 활동을 했을 때의 열정을 누군가에게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누군가에게 저의 열정을 나누어주고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동아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는데 바로 한 기업의 창업 상품을 홍보해주는 일이였습니다. 신생 기업으로 시작해서 홍보를 하고 싶었지만 효과적으로 홍보할 방안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동아리 사람들의 아이디어로 홍보를 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 저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당시 홍보하려는 상품의 가치는 객관적으로 제가 보았을 때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이였습니다.하지만 창업자가 설명해주는 제품의 상세한 설명과 현재 무엇이 부족하고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소수의 인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즉시 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밤낮을 새가면서 고민을 하고 회의를 하였고 홍보방안을 생각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 분들은 정말로 고마워하시면서 작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의 내면 속 무언가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면서 그동안 고생했던 것이 다 보상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의 감흥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뒤 동아리를 그만 두고 난 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잠시 일을 했었던 아르바이트에서도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고객의 눈으로 바라보며 불편한 점은 해결해주고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 만족해 할 수 있는지를 보면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더라도 브랜드라는 것이 우리 주변에서 널리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저도 그 브랜드에 보탬이 되고 싶어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그 아이디어가 적용이 되었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앞의 모든 것을 겪은 제가 '다시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 속의 외침을 부정할 수 없었기에 이 지원서를 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눈을 더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그 과정속에서 사람들과 마음이 따뜻한 순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1-01-14 11:21:39 |
|
|
| 성치수 |
[포기의 아이콘에서 도전의 아이콘으로]
저는 포기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예전부터 배우고 싶은것, 하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지만 군대를 다녀와서 해야지, 학점을 관리하고 해야지 라는 자기 변명하에 수 많은 기회들을 포기하고 보냈었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던 중, 저의 태도를 180도 바꿔주는 상담관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마케터 하면 잘 할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도전해봐요'라는 이 한마디를 듣고 저는 과거의 포기하고 변명만했던 저의 모습을 탈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작년부터의 저는 도전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티맥스 소프트웨어 주관 인턴쉽에서 웹페이지, 어플 서비스 창업과정을 거쳐 실제 서비스까지 구현을 마쳤고, 현재는 소셜벤처 창업동아리(SK Lookies)에서 새로운 창업모델을 구상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KPR IMC공모전에 출품하는 등,소비자들의 실생활에서의 불편함,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서비스등을 기획하였습니다. 이처럼 저는 마케터라는 꿈을 향해 한 발자국 씩 나아가는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마케터]
앞 선 활동들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하고, 마케팅을 계획하는 과정들을 준비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이란 결국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얻어야 하는 정교한 기계와 같은 것이라 느꼈습니다. 짧은 5초 동안의 광고, 포스터 하나, 더 나아가 제품의 아이덴티티만으로도 소비자들이 공감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마케팅이자 브랜드 이미지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마케터로서 제가 가진 직무적 능력과 학문적 이해의 한계를 여실히 체감했습니다.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법', '소비자들의 진심을 이해할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법' 등 제가 하고자 하는 마케팅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법에 있어서 배움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 대한 배움을 얻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나의 '팀'이 되길 바라며]
앞 서 여러 활동등을 거치면서 팀원들과의 의견 조율, 매일 아침 스탠드 업 미팅 실시 등 목표를 위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컴푸터 프로그래머와의 협업은 저와는 완전히 다른 배움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과의 협동이라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중간의 기술적 한계 혹은 추구하는 서비스 등을 조율함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끊임없는 대화와 공감, 이해를 통해 누구보다 훌륭한 서비스를 실현했다고 자부합니다. 앞서 보듯 저는 '팀'이라는 협동의 개념을 우선시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 역시 배움에 대한 저의 진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환경에서 성장한 청년들과 협업은 제품, 소비자 그리고 더 나아가 세상에 대한 저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포기하고 싶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목표를 위한 도전과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 2021-01-14 11:12:47 |
|
|
| 최아영 |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 중 브랜드 스토리를 언급하며 명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버가 있습니다. 한 브랜드에도 오랜 역사가 있고, 그 역사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지는 ‘브랜드’라는 것 자체에도 많은 관심이 생겼지만 그보다도 특히 문외한이던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생기게 해준 그 유튜버처럼 ‘명품이라면 비싼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만큼의 브랜드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인생에 가치를 매길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살아온 길에 따라 그 사람 자체가 달라지듯, 브랜드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생각을 공유하고, 브랜드에 대한 타인의 생각을 듣고 얘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더 나아가서 내 이야기가 담긴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완성해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가 저에게 그런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4 11:12:01 |
|
|
| 고운별 |
| 학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대외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임기가 끝나고 대학생활을 즐기면서 전공을 살리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다가 팀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벽이 항상 높았던 저에게 팀화이트는 그 벽을 허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
| 2021-01-14 10:32:21 |
|
|
| 이태혁 |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이태혁입니다. 대학교 1년을 다니면서 제가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헤맸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던 중, 서비스 마케팅에 대해서 우연히 접했고, 사람을 좋아하는 제 성격과 잘 맞는다 생각하여 수능시험을 치러서 새로운 대학 입학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마케팅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고 싶고 제 꿈을 향한 첫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01-14 10:2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