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민제 |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민제입니다.
현재 의상(패션)과 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저는 브랜드에 정말 많은 관심이 있으며,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하나의 옷을 완성하고 유통하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며 절대 혼자서는 그 모든 것을 끝맺기 힘들다는 패션의 특성상, 저는 패션 엠디(MD)가 되어 여러 사람과 함께 협력하여 하나의 브랜드를 매시즌마다 완성시키고 잘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소망 하에 의상학과와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드'란 단순히, 옷의 브랜드,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브랜드라는 국한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마케팅 수업과 예술 수업, 앙트레프레너 수업 등을 들으며 브랜드의 무궁무진함에 대해 깨닫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때론 나 자신이,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중에 내 삶을 통해 이루는 것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지금의 저에게 브랜드란, 내가 꿈꾸는 미래의 마케팅 브랜드 뿐만 아니라, 여러 선택이 모여 만들어질 미래의 물음표입니다. 더불어, 브랜드란 혼자가 아닌 여럿이 연대하고 있는, '단일의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과 상생하며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과 소통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진정한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생과 브랜드에 대해 더욱 많이 배우고 알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4 21:48:45 |
|
|
| 이예진 |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어비엔비 슬로건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각 나라를 여행할 때마다 꼭 한번씩 에어비엔비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호텔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그 나라에 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슬로건은 에어비엔비를 한 번이라도 이용해본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 마음에 와닿는 슬로건입니다.
[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가]
학교에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면서 기업은 제품의 품질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가 상징하는 의미 또는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공부를 할 수록 기업이 가지고 있는 설립 배경과 거기에서 나오는 브랜드 철학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웠고, 기업 총수의 가치관은 저의 시야를 더 넓혀주는 가르침이 됩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많이 배우고 좋은 것들을 널리 알려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왜 팀화이트인가]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가치인 상생이 인상깊었습니다. 현재 소비의 중심이 되는 mz세대가 추구하는 가치와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제는 친환경이 아닌 필환경시대에서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과 상생하기 위해서 제로웨이스트와 업사클링 등을 실천하며 배웁니다. 실제로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를 일부러 '돈쭐'(돈으로 혼내주다, 즉 물건을 팔아주다)내주는 등 '착한소비' 열풍도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이에 걸맞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먼 훗날 언젠가는 저도 사회에 작은 영향이라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좋아하고 개인으로 활동할 때보다 팀으로 활동할 때 더욱 빛나는 저는 누구보다 팀화이트에 잘 어울리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
| 2021-01-14 21:48:11 |
|
|
| 박진경 |
| 안녕하세요 박진경입니다. 저는 4학년에 늦게나마 복수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아동학과를 졸업해 교육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치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 아동 대상 콘텐츠와 제품들을 접한 후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아기상어”동요를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고 부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미디어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대사 한 마디가 시청하는 어린이에게 성적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었고 판매되고 있는 장난감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정지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을 복수전공하며 공부하고 있고, 보다 건강한 아동대상 미디어를 위해 일하고자 꿈꿉니다. 모든 미디어와 매체, 작은 인형하나도 브랜드에서 시작되고 브랜드로 인해 담아내는 메시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울정도의 가치를 나타내는 브랜드에 대해 학문적인 지식을 쌓아왔다면 이곳에서 활용하고 팀원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좋은 기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1-14 21:26:48 |
|
|
| 이보련 |
집에서 넷플릭스만 보는 생활을 청산하고 좀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싶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고 하는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고 나도 여기서 말하는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어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오면서, 브랜드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정체성 유지, 그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이라고 여겼습니다. 당연히 브랜드 리더로서 앞으로 내가 지켜나가고 알려야 하는 ‘이 브랜드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소비자에게 좋은 영향을 줄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이를 기획하는 ‘팀 화이트’까지 모두 만족스런 결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멋있었습니다.
사실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기업의 이윤을 높이기 위함일 뿐이라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면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니다! 라고 외치는 팀이 있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이런 가치를 중시하는 팀이라면 엉뚱하고 오지랖 넓지만 책임감 강한 저에게 딱!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를 희망합니다. |
| 2021-01-14 20:38:36 |
|
|
| 박가인 |
| 브랜드에 보다 관심이 있어서 더 알아보고 배워보자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4 20:36:52 |
|
|
| 안미르 |
안녕하세요! 가천대학교 유럽어문학과에 재학중인 안미르입니다.
안미르의 상생- 2020년 10월, 영어회화교육프로그램의 대외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다른팀보다 더 많이 시간을 할애, 더 많은 줌미팅, 누구하나 미루지않고 더 많은 노력을하였고 결국 우수광고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광고물들의 집행까지는 성공하였으나 많은 클릭수와 결제성공까지는 이루지못하였습니다. 미션수행기간 동안 우리는 하나가되어 최선을 다했으나 뭐가 문제였을까를 고민하였고 그 고민의 끝은 결국엔 소비자를 위한 좋은 브랜딩이라는 답을 도출했습니다.그래서 팀화이트를 통해 그 브랜딩을 배우고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올해부터 글로벌경영을 복전할 예정이라 브랜드,마케팅 전문용어 자세하게는 배우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내 머릿속은 수많은 광고를 볼때마다 아 저것보다는 이게 더 효과적이였을것같은데 중얼거리면서 항상 무의식적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는 없었고 이번기회를 통해 제대로 배우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와 나 안미르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서로 상생하면 최고의 결과,팀화이트의 궁극적인 목표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웃을 수 있는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
| 2021-01-14 20:29:23 |
|
|
| 곽유미 |
[언어는 대화의 수단이 아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감정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말을 할 때 사용하는 표정이나 어투, 제스쳐 등이 대화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언어도 대화의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때 언어는 단순히 대화의 수단으로써의 역할만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언어는 해당 언어권의 역사와 문화, 생활양식을 모두 담고 있는 두꺼운 책과 같습니다. 같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을 할 때 그 언어를 통해 해당 사회의 트렌드와 문화, 구성원들의 가치관 등이 자연스레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언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언어 구사가 가능할수록 제가 가진 소통의 창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넓힐 수 있다는 생각에 고등학생 때부터 각종 외국어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하나의 길을 걷다 보니 자연스레 저의 이러한 관심사와 언어적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게 되었고, 긴 방황 끝에 ‘국경을 넘어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마케터’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며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낯선 문화에 녹아들고자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합니다. 이처럼 ‘언어’는 해당 사회의 트렌드와 문화, 가치관을 담아내는 그릇과도 같기에 외국 기업의 국내 진출과 국내 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지는 요즈음 마케팅 분야에서 외국어 구사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트렌드는 곧 소비자의 눈으로 생각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감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목표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마케터가 극복해야 하는 언어적 장벽이 두터워졌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미래의 글로벌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 언어란, 단순히 대화의 수단이 아닌 각 나라 또는 기업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해당 사회의 트렌드를 국경 너머로 전달하는 문화적 소통의 수단입니다.
[국경 너머로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마케터]
유능한 글로벌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경영에 관한 높은 수준의 지식, 그리고 현장에서 체득한 각종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해당 기업이 어떤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는데, 해당 기업만이 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브랜드와 그러한 브랜드 가치로부터 도출되는 제품력, 가격경쟁력, 유통력 등을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 관련 업무의 능력치는 이론적 지식이 아닌, 실무를 통해 얻어지는 자신만의 노하우와 각종 경험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남다른 열정으로 언어 공부에 최선을 다했을 뿐,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관련 실무에 뛰어들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디에 가면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고, 내 생각과 가치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지, 어디로 가야 함께 나아갈 동료를 만나 발로 뛰며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지를 직접 찾아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긴 여정의 끝에 다다른 곳이 바로 팀 화이트입니다.
그동안 책상에 앉아 노트북의 작은 화면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이론만 공부해온 저에게 각종 기업과 브랜드 상품가치에 대한 창의적인 평가제안, 화이트 컨슈머의 정직한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보장하는 긍정적 기업 이미지 컨설팅 등 주도적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팀 화이트는 확실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트렌디한 브랜딩 교육을 통해 마케터에게 요구되는 전략적 사고방식과 빠른 판단력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마케팅 분야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 구성원들에게 주어지는 각종 서포터즈 활동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직접 현장에 나가 발로 뛰고 경험함으로써 저만의 현장 노하우를 체득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창의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혁신적 계획을 추진하는 적극적인 실행력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여 ‘국경을 넘어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마케터’라는 저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렇듯 팀 화이트는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하나씩 채워나갈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언어적 역량을 발판 삼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세계 각지에 경쟁력 있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마케터가 되는 데 필요한 자질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얻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극단의 배우다]
저는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와 다양한 사람들과 접촉하고 소통하며 관계를 맺을 때 에너지를 얻는 사람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던 저는 가장 먼저 학과 원어연극패에 들어갔고, 많은 배우 사이에서 주연으로 선정되어 수많은 관객 앞에 섰습니다. 오프닝 음악이 나오는 그 순간부터 저는 곽유미가 아닌 ‘아멜리’라는 이름의 천진난만한 여고생이 되어 무대에 올랐고, 태어나 처음으로 단독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관객석에 앉아 있을 때는 마냥 밝게만 보였던 스포트라이트의 불빛이 배우의 시야를 어둡게 한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준비한 대사를 모두 읊고 스포트라이트가 켜지는 그 순간, 너무나도 밝은 조명 탓에 오히려 저를 바라보고 있던 관객들의 표정이 모두 깜깜한 어둠 속으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때 배우가 자신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사를 어물쩍 넘기거나, 손짓과 표정 묘사에 집중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날 공연을 보러온 관객들은 모두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비록 그 순간에 배우는 관객을 볼 수 없지만, 관객 모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빛나는 배우의 손짓 하나에 움찔하고 세세한 표정까지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배우는 작품의 흥망을 결정하는 열쇠를 손에 쥐고 있으므로,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서는 개인이 아닌 극단의 팀원으로서 극이 끝날 때까지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그동안 연습한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면에서 저 역시 팀 화이트라는 소속 하에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 있게 행동하는 배우가 될 것입니다.
한 명이 아닌 다수가 모여 같은 길을 걷고 같은 목표를 바라볼 때 나타나는 시너지는 비로소 팀원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팀’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우리는 혼자일 때보다 2배 더 빠른 속도를, 3배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4배 더 좋은 퀄리티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긍정적 성과는 팀원 모두가 진심으로 팀의 발전을 소망하고,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나의 성장보다 팀의 성장, 나의 성공보다 팀의 성공을 목표하며 스포트라이트 속 그 누구보다 빛나는 배우가 될 것입니다. 또한, 항상 밝은 미소로 팀 내 활기찬 분위기를 책임지고, 팀원들과 서로의 속도를 인지하며 이에 맞춘 체계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년 동안 학과의 모든 행사를 책임졌던 학생회 기획국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준 네 개의 과 동아리 활동, 회장의 이름으로 서른 명 남짓의 부원들을 이끌었던 밴드부, 학교를 벗어나 더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서로에게 원동력이 되었던 연합동아리 활동까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많은 제가 그동안 꾸준히 놓아온 이 계단들이 앞으로 펼쳐질 팀 화이트 활동에 단단한 발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더 나아가 그 과정에서 나보다 타인의 관점에서 먼저 고민할 줄 아는 배려심과 서로의 의견을 묻고 발전적 대화를 이끄는 소통을 추구하며 상생의 본질적 의미를 몸소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후에 ‘팀 화이트’의 연극이 막을 내리면, 그때의 저는 글로벌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더 멋진 차기작을 준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2021-01-14 20:05:47 |
|
|
| 이효연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하는 이효연입니다. 현재 경영대학에 재학 중이고 1학년 입니다. 저는 19년 동안 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분들과 다르게 실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것입니다. 올해 서울의 학교에 입학한 후 여러 대외활동에 참여해 실력을 키워나가고자 했지만 온라인으로 대체되거나 취소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동안 학업에만 열중했지만 노트북으로 강의를 듣는 것은 그저 의자에 가만히 앉아 지식을 배우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하며 저를 성장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학년 2학기 종강 후 할 수 있는 것을 알아보던 중에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팀 화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이거 수업에서 배운 것 같은데? 나이키 광고는 나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어.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저렇게 만들 수가 있지? 확실히 예전이랑은 소비자들의 인식이나 생각이 달라진 것 같아.’ 이런 생각들이 들며 공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호기심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전 기수에서 활동하셨던 분들의 후기를 보며 대학교 수업에서는 해주지 않았던 브랜드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소 유튜브나 TV를 볼 때 나오는 광고들을 관찰하며 기업의 마케팅에 관심을 기울이던 저에게 팀 화이트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상품 자체의 이미지보다는 기업의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어도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면 다른 기업의 비슷한 제품을 살 것입니다. 일본상품의 불매운동을 보며 그것을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에 관해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브랜드의 이미지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선발이 되어 직접 사례들을 조사하고 연구하여 다른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O’사의 초코파이를 보면 ‘정’이 생각나고 그것은 브랜드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부여합니다. 이것처럼 저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오래 기억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선발이 된다면 저의 의지력과 책임감으로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4 19:56:28 |
|
|
| 김규민 |
안녕하세요. “어디에서나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픈” 김규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저의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홍보하는 뮤직비디오와 행사 포스터를 제작하고는 했습니다.
이런 흥미가 커져 현재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브랜드의 가치와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브랜딩에 대한 밀도 있는 경험을 쌓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 왜 중요한가?>
지하철, 버스, 길거리, 유튜브, SNS 등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브랜드에 노출되고 있는 사람들!
무분별한 메시지와 정보들 사이에서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는 몇 개 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나이키의 “just do it”, 유한킴벌리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가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물밀 듯이 나오는 상품들 속 기업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일차원적인 메시지가 아닌 브랜드의 본질이 담긴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올바르게 구축하고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이론적 방법을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운 이론을 기반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이어주는 소구 방식에 대해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팀화이트 상생 = WIN-WIN 전략>
팀화이트의 차별점은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의 생각보다는 두 개의 생각이 만나 더 효과적인 아이디어가 창출된다고 믿습니다.
작년에 저는 청소년 댄스팀의 영상을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춤을 향한 친구들의 열정을 영상에 멋지게 담기 위해서는 팀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브랜드화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이 추는 ‘걸스힙합’이라는 춤의 장르에 대한 분석을 끝으로
팀명과 슬로건을 제작하여 영상에 지속적으로 팀의 브랜드 이미지를 노출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시각화하는 것과 진정한 상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생이란 거창한 것이 아닌 서로에게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친구들은 제가 제작한 영상으로 자신의 팀과 정체성을 PR할 수 있었고
저는 춤에 대한 공부와 팀을 브랜딩하는 방법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 제작이라는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그리고 “김규민”>
저는 어디서나 필요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학부 3학년 때 대홍기획에서 주최하는 광고 공모전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칠성사이다의 신제품을 20·30세대에게 타겟팅하기 위해
시장 분석과 기획, 제작하기까지 팀원들과 다 같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는 것!
저에게는 생생한 상생의 현장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누구나 감탄할 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넓히는 좋은 기회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저는 여러 경험을 토대로 팀원들과 하나의 목표를 착실히 수행할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팀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유연한 환경을 만드는 데 자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브랜드와 소비자를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실무에 적용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저도 팀화이트 멤버들에게 그리고 팀화이트에게 반드시 긍정적인 결과를 안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 참여한다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브랜드를 탐구하겠습니다.
지식의 공유뿐만 아니라 각자가 살아온 인생의 경험이 공유될 수 있는 상생의 현장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김규민이었습니다. |
| 2021-01-14 19:37:20 |
|
|
| 박소정 |
안녕하세요, 제 갈증에 해답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에 진학하고 있으며, 아직 진로에 관한 생각이 많아 끊임없이 탐험중인 박소정 입니다.
< '팀 화이트', 내 해답이 되어줘 >
고등학교때에는 막연하게 '나는 경영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3년간 많은 전공과목들을 학습하면서 제 관심분야는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좁혀졌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분야는, 실생활에서도 그 효과를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다루고 배우는 내용들은 대부분 기초적이며 기본적이였습니다. 팀플을 통해서 팀원들을 만나고 토론을 할 기회는 있었지만, 시험 성적과 연결지어 생각하다보니 자유롭게 제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나누기에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넘어서, 제가 학습한 '마케팅과 브랜딩'을 활용하고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여러 사람의 다양한 견해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한계 또한 줄이기 위해 휴학을 선택했고 앞으로 이 시간을 활용하여 제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해볼 생각입니다. 여러 프로그램들을 찾는 도중에 '팀 화이트'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굉장한 경쟁률에 잠시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제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정답이라고 느꼈습니다. 많이 느끼고 배우겠습니다.
< '팀 화이트' 와 나의 공통점 : 상생 >
저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낯을 가리는것 같다가도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것을 즐깁니다. 몇몇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는것이 힘들고 진빠진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정반대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경영학과는 특성상 다른과보다 인원이 많아서 과사람 모두를 알 수 없었고 친해지기는 더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회 활동과 팀프로젝트를 통해서 비교적 많은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이런 성격이 '팀 화이트'로 활동할때 큰 도움이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가 중시하는 '상생'이라는 키워드와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4 18:49:18 |
|